아시아 최대 재테크 박람회 '서울머니쇼'가 오는 5월 8~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B홀에서 더욱 강화된 맞춤형 재테크와 다양한 이벤트로 참관객을 맞는다.
올해 주제는 '격변기 승리하는 재테크 전략'이다. 행사 첫날인 8일에는 스탠다드차타드(SC)그룹에서 투자전략 업무를 총괄하는 스티브 브라이스 최고투자전략가가 기조연설을 통해 자산별 전망을 제시하고, 최적의 포트폴리오 전략에 대한 재테크 노하우를 전수한다. 9일에는 '서학개미의 희망' 유동원 유안타증권 본부장과 오건영 신한은행 단장이 요동치는 거시경제 변화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을 전략을 짜준다. 이후 어린이 경제교실은 물론 샐러리맨 재테크 비법과 비트코인에 대한 투자 가이드까지 다양한 세미나가 이어진다.
8~9일에는 금융권 취업스쿨 세미나가 열린다. 5대 금융지주를 포함해 주요 은행·금융기관 인사담당 부행장과 본부장이 직접 참여해 채용 트렌드와 지원 전략, 실질적인 조언까지 해준다.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할 경우 입장료(5000원)가 면제되며 세미나 참가 신청도 할 수 있다. 서울머니쇼 사무국은 행사 첫날 방문자 중 선착순으로 일부 관객에게 세미나 자료집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재테크 플랫폼 매경엠플러스 회원은 △서울머니쇼 사전 등록 없이 무료 입장 △주요 세미나 실시간 라이브와 다시보기 △회원 전용 '엠플라운지' 입장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