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마약 밀반입 일당 잇따라 적발‥26명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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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중남미 등에서 국내로 마약을 몰래 들여온 일당이 검찰에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범죄수사부는 지난해 3월부터 약 1년간 마약류 밀수와 유통 전담 수사팀을 운영하며 집중 수사를 벌여 국내로 마약을 밀반입한 32명을 입건하고 26명을 구속해 재판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들로부터 필로폰, 엑스터시 등 소매가 8억 3천만 원 상당의 마약류를 압수해 국내 유통을 차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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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중남미 등에서 국내로 마약을 몰래 들여온 일당이 검찰에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범죄수사부는 지난해 3월부터 약 1년간 마약류 밀수와 유통 전담 수사팀을 운영하며 집중 수사를 벌여 국내로 마약을 밀반입한 32명을 입건하고 26명을 구속해 재판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들로부터 필로폰, 엑스터시 등 소매가 8억 3천만 원 상당의 마약류를 압수해 국내 유통을 차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네덜란드에서 엑스터시 1천여 정을 밀수한 일당의 경우, 수거책의 휴대전화에서 공범 접선 좌표를 확인해 쫓는 방식 등으로 하루 만에 일당 6명을 모두 붙잡았다고 검찰은 밝혔습니다.
송정훈 기자(junghu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07811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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