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서울 도심서 대규모 집회와 부활절 행사…교통혼잡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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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인 오는 19일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집회와 부활절 관련 행사가 예정돼 교통혼잡이 예상된다.
18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오는 19일 서울 도심에서 수만 명이 참석하는 집회와 한국교회총연합이 주최하는 부활절 행사 등이 열려 세종대로, 사직로, 서초대로 등에 교통 정체가 불가피하다.
서울경찰청은 집회와 행진 중에도 차량 통행을 위해 가변차로를 운영해 남북간, 동서간 교통 소통을 최대한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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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로·사직로·서초대로 등에 교통혼잡 우려

토요일인 오는 19일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집회와 부활절 관련 행사가 예정돼 교통혼잡이 예상된다.
18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오는 19일 서울 도심에서 수만 명이 참석하는 집회와 한국교회총연합이 주최하는 부활절 행사 등이 열려 세종대로, 사직로, 서초대로 등에 교통 정체가 불가피하다.
세종대로 일대에서는 한국교회총연합이 주최하는 부활절 행사가 열린다. 진보 단체에서는 서울 종로구 동십자교차로~광화문교차로에 이르는 율곡로에서 집회를 개최한다. 진보단체는 율곡로에서 집회를 개최한 뒤 숭례문교차로까지 행진할 예정이다. 보수단체는 세종대로 일대에서 집회를 진행하고 안국역 5번 출구까지 행진한다.
강남권에서는 보수 단체가 서초구 교대역교차로~서울교대교차로에 이르는 서초중앙로에서 집회를 한다. 보수 단체는 서초대로를 왕복 행진할 계획이다.
서울경찰청은 집회와 행진 중에도 차량 통행을 위해 가변차로를 운영해 남북간, 동서간 교통 소통을 최대한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집회·행진 구간에 교통경찰 270명을 배치해 차량 우회 등에 나선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가급적 지하철을 이용하고, 부득이 차량을 이용할 경우 교통정보 등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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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주보배 기자 treasur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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