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한미 공군, 광주서 대규모 연합 공중훈련 '프리덤 플래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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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공군은 18일 광주 공군기지에서 대규모 연합공중훈련인 '프리덤 플래그(Freedom Flag)'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 명칭은 한미동맹의 핵심 가치와 자유 민주주의를 상징하는 '프리덤'과 공군 연합훈련에 사용되는 '플래그'를 결합, '한미 공군의 굳건한 연합방위 태세로 자유와 평화를 수호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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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일까지 24시간 임무계획반 통해 최신 전술·노하우 교류















(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한미 공군은 18일 광주 공군기지에서 대규모 연합공중훈련인 '프리덤 플래그(Freedom Flag)'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 명칭은 한미동맹의 핵심 가치와 자유 민주주의를 상징하는 '프리덤'과 공군 연합훈련에 사용되는 '플래그'를 결합, '한미 공군의 굳건한 연합방위 태세로 자유와 평화를 수호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훈련에는 우리 공군의 F-35A, F-15K, FA-50, F-5 등과 미 공군의 F-16, EA-18G, 미 해병대의 F-35B 등 총 90여 대의 한미 공중 전력과 1100여명의 작전·지원 요원들이 참가한다.
특히 이번 훈련에서는 최초로 양국 공군의 F-35A/B와 같은 5세대 전투기가 가상 적기 역할을 수행해 레이더 탐지를 회피하고 다양한 위협 상황을 묘사해 조종사들의 실전적 전투 기량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한미 공군은 훈련 기간인 내달 2일까지 24시간 임무계획반(MPC: Misson planning cell)을 운영해 최신 전술과 노하우를 교류한다.
공군 제29전술개발훈련비행전대 제192통합무기비행대대장 임원호 중령은 "이번 훈련은 연합방위 태세를 더욱 견고히 하고 미래 전장의 다양한 위협에 대한 공동 대응 능력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7공군 작전처 훈련연습과장인 미 조나단 디츠 중령은 "플레이어에게 다양하고 복잡한 전장 환경을 부여하기 위해 F-35B가 최초로 참가했다"며 "한미가 같이 훈련한다는 것 자체에 의미가 있다. 연합의 의미를 다지고 신뢰를 더욱 돈독히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pepp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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