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트론, 연골무형성증 치료제 'PND3174' 임상 1상 자진 취하
문대현 기자 2025. 4. 18. 15: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펩트론(087010)은 18일 연골무형성증 치료제 후보물질 PND3174의 제1a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자진 취하했다고 공시했다.
펩트론은 2024년 10월 28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1a상 IND를 신청했다.
그러나 이후 추가 비임상 자료 확보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자진 취하했다.
펩트론은 관련 자료 확보 시 제1a상 IND를 재신청 할 계획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펩트론(087010)은 18일 연골무형성증 치료제 후보물질 PND3174의 제1a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자진 취하했다고 공시했다.
펩트론은 2024년 10월 28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1a상 IND를 신청했다.
당초 계획은 건강한 성인 남성 56명을 대상으로 PND3174 단회 투여의 안전성과 내약성, 약동학 등을 평가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후 추가 비임상 자료 확보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자진 취하했다. 펩트론은 관련 자료 확보 시 제1a상 IND를 재신청 할 계획이다.
eggod611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성격·외모·생식기 모두 여성인 4살 아이, 코골이 심해 염색체 검사 '아들'
- "생리 때문에 미안" "먼저 잠들어 서운"…'모텔 살인녀' 자작 메시지 소름
- 남경주 형 "동생은 사고뭉치, 고교 때 삼청교육대 끌려갔다" 과거 '파묘'
- "상간남과 담판, 불륜 후에도 술자리·남자 문제 여전…이혼 못한 제 잘못?"
- "광고 달라" 야망 드러낸 충주맨…'쇼츠팩1억, 브랜드 콘텐츠 8천' 공개
- "결혼 못할줄 알았는데" 박진희, 5세 연하 판사와 러브스토리 공개
- "지 XX 좀 만졌다고"…6살 아이 추행한 노인, 말리는 엄마 목 조르기[영상]
- 35억 아파트 경품 건 유튜버 "다음은 갤러리아포레"…당첨돼도 고민, 왜?
- '대구 알몸 근육맨' 나체 상태 검지 치켜들고 퇴근길 교통 정리 [영상]
- 고현정, 55세 맞아?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마 빛낸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