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총 1인 밴드' 치즈, 5월 단독 콘서트 개최…신보 무대 공개도

황미현 기자 2025. 4. 18.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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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달총의 1인 밴드 치즈(CHEEZE)가 단독 콘서트로 팬들을 만난다.

소속사 무드밍글(MoodMingle) 측에 따르면 치즈는 오는 5월 17일과 18일 양일간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2025 치즈 단독 콘서트 잇 저스트 해픈드'(It just happened)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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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달총의 1인 밴드 치즈(CHEEZE)가 단독 콘서트로 팬들을 만난다.

소속사 무드밍글(MoodMingle) 측에 따르면 치즈는 오는 5월 17일과 18일 양일간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2025 치즈 단독 콘서트 잇 저스트 해픈드'(It just happened)를 개최한다.

지난해 7월 열렸던 '우릴 머금던 바다' 이후 약 10개월 만에 콘서트 개최 소식을 전한 치즈는 이번 공연을 통해 봄 향기를 가득 담은 세트리스트를 선사, 관객들의 힐링을 책임질 전망이다.

특히 발매를 앞둔 치즈의 두 번째 정규앨범 '잇 저스트 해픈드'와 동명의 타이틀을 내세운 만큼, 그의 신보 무대 또한 볼 수 있을 것으로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콘서트 이전 치즈는 오는 24일 정규 2집으로 컴백한다. 선공개곡 '집 데이트'로 해당 앨범의 분위기를 엿보게 만든 치즈는 러블리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프로필 사진부터 트랙리스트 등 활발한 프로모션을 이어가며 컴백 예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치즈는 정규 2집에 실리는 전 트랙 모두 작사 또는 작곡에 참여했음을 알리기도 했다. 정규 1.5집 '플레인'(Plain) 이후 약 10년 만에 돌아오는 정규앨범에는 타이틀 '그렇게 됐어'를 비롯해 '비긴'(Begin), '작전명 하이볼!', '눈으로만 보세요', '브리즈'(Breeze), '그 해 우리는' 등 총 열 개의 트랙이 담겨 리스너의 플레이리스트를 물들일 계획이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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