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디지털 성범죄 상담창구 ‘1366’ 일원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성긴급전화1366 충북센터(센터장 임정화)는 전국의 디지털 성범죄 피해 지원기관이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로 전환되고, 상담창구가 '1366'으로 일원화됐다고 18일 밝혔다.
임정화 1366충북센터장은 "365일 24시간 상담이 가능한 1366을 통해 신속히 대응하겠다"며 "중앙·지역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협력해 피해자를 지원하고,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존엄과 일상 회복을 위해 피해자 보호·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여성긴급전화1366 충북센터(센터장 임정화)는 전국의 디지털 성범죄 피해 지원기관이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로 전환되고, 상담창구가 ‘1366’으로 일원화됐다고 18일 밝혔다.
충북센터에 따르면 여성가족부와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은 지난 17일부터 개정된 성폭력 방지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시행으로 중앙·지역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가 출범했다.
![여성긴급전화 1366. [사진=아이뉴스24 DB]](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inews24/20250418144243928aiti.png)
전국의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기관의 상담 전화번호가 각기 달라 기억하기 어려웠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피해 상담 전화는 ‘1366’으로 일원화 됐다.
임정화 1366충북센터장은 “365일 24시간 상담이 가능한 1366을 통해 신속히 대응하겠다”며 “중앙·지역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협력해 피해자를 지원하고,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존엄과 일상 회복을 위해 피해자 보호·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윤어게인' 창당 무산…석동현 "尹, 일절 관여·참여 안 해"
- '박나래 자택 절도범' 30대男, '주거침입·절도' 혐의 구속송치
- KBS 수신료 설전⋯이진숙 "국민 5000만 희생" vs 민주당 "위원장 월급이 국민 희생"
- "강남역에 누군가 있어요"…7개월간 실종된 '지적장애인', 경찰 도움으로 귀가
- 정부, 12.2조 '추경' 의결⋯재난 대응 3조 투입
- '민주 42% vs 국힘 34%'…이재명 38% vs '홍준표·한덕수·김문수' 각 7% [한국갤럽]
- 서로 "밥값 낼게" 훈훈하던 식사 자리서 '날벼락'⋯무차별 주먹질 당한 남성
- KAI, 강구영 사장 배임 의혹에 "사실과 달라" 해명
- 트럼프 '관세폭탄', 협상과정에 우려 목소리 높이는 日업계
- 안철수 "대선 승리 위해 '尹 탈당' 불가피…결단 내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