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김석윤 감독+김혜자라면 스태프로라도 함께하고 싶었다”(천국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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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이 미스터리한 캐릭터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배우 한지민은 4월 18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JTBC 새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연출 김석윤/극본 이남규 김수진) 제작발표회에서 작품에 참여하게 된 이유를 공개했다.
한지민은 '천국보다 아름다운'에서 '솜이' 역을 맡아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얼굴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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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한지민이 미스터리한 캐릭터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배우 한지민은 4월 18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JTBC 새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연출 김석윤/극본 이남규 김수진) 제작발표회에서 작품에 참여하게 된 이유를 공개했다.
한지민은 ‘천국보다 아름다운’에서 ‘솜이’ 역을 맡아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얼굴을 선보인다. 솜이는 자신이 누구이고 어디서 왔는지 모든 기억을 잃은 채로 이해숙, 고낙준 부부의 천국 하우스를 찾아오는 인물로, 얼떨결에 두 사람의 집에서 더부살이까지 하며 기억을 찾기 위해 애를 쓴다.
한지민은 "나도 김혜자 선생님처럼 김석윤 감독님이 하는 작품이면 뭐든 하고 싶고, 특히나 김혜자 선생님이랑 함께 한다고 해 하고 싶었다"며 "내가 할 역할이 없다면 스태프로 참여하면 안될까 싶을 정도로 현장에 있으면 마냥 행복해서 늘 감독님과 함께하고 싶고 감독님이 은퇴를 안하고 계속 있었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베일에 가려져 있는 인물을 연기하게 된 한지민은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선 "말할 수 없다"며 "시청자들이 많이들 강아지라 추측하는데 강아지가 아닐까? 드라마 보는 내내 내 정체에 대해 궁금해하면서 보면 재밌을 것 같다"고 말해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80세 모습으로 천국에 도착한 이해숙(김혜자 분)이 30대 모습으로 젊어진 남편 고낙준(손석구 분)과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현생 초월 로맨스다. 4월 19일 첫 방송.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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