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지구의 날'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소등행사

안지율 기자 2025. 4. 18. 13: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 밀양시는 제55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21~25일 제17회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특히 지구의 날인 22일 오후 8시부터 진행되는 소등 행사에서는 시민들이 10분간 불을 끄는 간단한 행동으로 환경 보호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우리나라는 2009년부터 지구의 날을 포함한 일주일을 기후변화 주간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밀양=뉴시스] 제55주년 지구의 날 포스터. (사진=밀양시 제공) 2025.04.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제55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21~25일 제17회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후변화 주간의 슬로건은 '해보자고 기후행동, 가보자고 적응생활'이다.

특히 지구의 날인 22일 오후 8시부터 진행되는 소등 행사에서는 시민들이 10분간 불을 끄는 간단한 행동으로 환경 보호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소등 대상에는 시 청사를 포함해 공공기관, 공동주택, 주요 상징물이 포함된다. 시민 누구나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지구의 날은 1970년 4월22일 미국 캘리포니아 해상원유 유출 사고를 계기로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시작된 세계 기념일이다. 우리나라는 2009년부터 지구의 날을 포함한 일주일을 기후변화 주간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alk9935@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