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kg뺀 김준호, 위고비 부작용 토로…김지민 "꼴보기 싫다"('준호지민')

김현록 기자 2025. 4. 18. 12: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맨 김준호가 결혼을 앞두고 7kg을 감량한 뒤 겪은 부작용을 고백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준호지민'에 '맛집 탐방 샤브샤브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김지민은 "김준호 씨가 위고비를 해갖고 보시다시피 살이 7kg이 빠졌어요"라고 말했다.

한편 2022년 공개 열애를 시작한 김준호와 김지민은 오는 7월13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출처|유튜브 '준호지민'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개그맨 김준호가 결혼을 앞두고 7kg을 감량한 뒤 겪은 부작용을 고백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준호지민'에 '맛집 탐방 샤브샤브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김지민은 "김준호 씨가 위고비를 해갖고 보시다시피 살이 7kg이 빠졌어요"라고 말했다.

실제로 김준호는 군살이 빠지고 이전보다 눈에 띄게 날렵해진 모습. 그러나 김지민은 "성격도 나빠졌다. 진짜 예민해져서 꼴 보기 싫어 죽을 것 같다"고 말했고, 김준호는 "맞다. 예민해진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최근 연예인이나 인플루언서들이 비만치료제 위고비로 체중을 줄였다는 후기가 전해지면서 그 부작용에 대한 우려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2022년 공개 열애를 시작한 김준호와 김지민은 오는 7월13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 출처|유튜브 '준호지민'
▲ 출처|유튜브 '준호지민'
▲ 출처|유튜브 '준호지민'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