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활동 중단 언급..."3년 안에 구독자 천만 못 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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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추성훈'으로 골드버튼을 받은 추성훈이 공약을 발표했다.
더 상위 버튼(다이아 버튼)을 받고 싶다는 추성훈은 "그거를 한 번도 못봤다. 사진도 본 적이 없다. 어떻게 생긴 건지도 모르지만 그걸 목표로 두고 활약하고 싶다"면서 "3년 안에 안 되면 그만하겠다"라고 공약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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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서 기자] 채널 '추성훈'으로 골드버튼을 받은 추성훈이 공약을 발표했다.
17일 채널 '추성훈'에는 '살색 아조씨의 온천 대소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1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에게 수여되는 '골든버튼'을 받은 추성훈은 "우리나라 사람들 덕분에 이렇게 됐다. 내가 잘해서 받은게 아니다. 성장하는 과정"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사실 부담이 좀 된다. 갑자기 3~4개월 만에 이렇게 됐으니 무섭긴 하다. 무서운 마음이 첫번쨰다. 기쁜 마음도 있지만, 왔다 갔다 한다. 조회수가 잘 나오다가 떨어지면 어떻게 하나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더 상위 버튼(다이아 버튼)을 받고 싶다는 추성훈은 "그거를 한 번도 못봤다. 사진도 본 적이 없다. 어떻게 생긴 건지도 모르지만 그걸 목표로 두고 활약하고 싶다"면서 "3년 안에 안 되면 그만하겠다"라고 공약을 걸었다.
추성훈은 "근데 내가 열심히 하는 게 아니라 구독자 여러분이 열심히 해야겠다. 본인도 개인 사업자라고 생각해달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추성훈은 2009년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 소식을 알렸다. 슬하에는 딸 사랑이를 두고 있다. 현재 일본에서 거주하고 있는 그는 채널 '추성훈'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
최근 그는 아내 야노 시호의 허락을 받지 않고 정돈이 안 된 집안 풍경을 공개, 큰 화제를 모았다. 이에 추성훈은 "(집 공개 후) 진짜 싸웠다. 장난 아니었다. 이제 채널 다 없애라고 하더라. 조회수 올라가고 있는데 안 된다고 삭제하라고 했다"라며 아내와의 갈등이 있었음을 언급,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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