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관세대응 TF 단장에 ‘이재명 외교책사’ 김현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이 18일 미국 트럼프 행정부 관세 정책 문제 대응을 위한 '통상안보 태스크포스(TF)'를 신설하고, 태스크포스 단장에 이재명 경선 후보의 '외교 책사'로 꼽히는 김현종 전 당대표 특보단 외교안보보좌관을 임명했다.
민주당 김성회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전했다.
한편, 민주당은 이날 오후와 25일로 예정된 두 차례의 대선 경선후보 TV 토론회에 더해 다음주 중 한 차례 더 TV토론회를 열기로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18일 미국 트럼프 행정부 관세 정책 문제 대응을 위한 ‘통상안보 태스크포스(TF)’를 신설하고, 태스크포스 단장에 이재명 경선 후보의 ‘외교 책사’로 꼽히는 김현종 전 당대표 특보단 외교안보보좌관을 임명했다.
민주당 김성회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전했다.
김 전 보좌관은 노무현 정부 당시 통상교섭본부장으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을 주도했다. 문재인 정부에서도 통상교섭본부장과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을 지내면서 트럼프 1기 행정부와 긴밀히 교류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민주당은 이날 오후와 25일로 예정된 두 차례의 대선 경선후보 TV 토론회에 더해 다음주 중 한 차례 더 TV토론회를 열기로 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투자 비용 50% 줄여준다”… 日,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끊임없는 러브콜
- [재계 키맨] ‘한화家 삼형제의 멘토’가 된 샐러리맨 신화… 여승주 부회장
- 전현무, 순직 경찰관에 “칼빵” 발언에… 경찰직협 “공식 사과하라”
- 사우디 호위함 수주전에 佛·西·伊 참전… HD현대에 유리했던 판세 ‘흔들’
- 분당인데 60% 계약 포기… 청약시장 ‘옥석 가리기’ 본격화
- [단독] 메모리값 급등에 ‘갤럭시S26’ 최상위 모델 출고가 250만원 넘는다… 41만8000원 인상
- 방산 판 바꾼다…2030년 스타트업 100개·벤처천억기업 30개 육성
- [길 잃은 카카오]③ 직원 신뢰 잃은 임원들, 일탈에도 ‘자리 보전’ 급급… 수평적 문화라면서
- 1년째 매각 난항 아시아종묘… 주가 3배 프리미엄 독식 원하는 최대주주
- [정책 인사이트] 전국 조합장이 농협중앙회장 뽑던 선거제, 다시 수술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