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일리 앳웰, 톰 크루즈와 돌아온다…'미션 임파서블8' 韓 방문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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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앳웰이 '미션 임파서블' 속 예측 불가한 매력으로 돌아온다.
78회 칸 국제영화제 초청으로 화제를 모으는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의 마스터피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8번째 작품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의 헤일리 앳웰이 '그레이스' 역으로 완벽히 분해 스크린을 장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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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헤일리 앳웰이 '미션 임파서블' 속 예측 불가한 매력으로 돌아온다.
78회 칸 국제영화제 초청으로 화제를 모으는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의 마스터피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8번째 작품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의 헤일리 앳웰이 '그레이스' 역으로 완벽히 분해 스크린을 장악할 예정이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스펙터클한 액션과 사상 최대 스케일의 볼거리를 선보일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의 헤일리 앳웰이 강인하면서도 예측할 수 없는 매력을 지닌 '그레이스' 역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존재감을 발산할 것을 예고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헤일리 앳웰은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에서 정체를 가늠할 수 없는 소매치기 '그레이스'로 등장해 '에단 헌트' 역의 톰 크루즈와 협력과 경쟁을 오가며 점차 신뢰를 쌓아가는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였으며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과 섬세한 연기력으로 관객들에게 진한 인상을 남겼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의 '페기 카터' 역으로 글로벌 스타덤에 오른 헤일리 앳웰은 스크린뿐 아니라 BBC 드라마와 연극 무대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활약으로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입체적인 감정 묘사부터 강도 높은 액션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할리우드의 연기파 액션 배우로 손꼽히고 있다.
한편, 헤일리 앳웰은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에 이어 2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아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으로 국내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미스터리 하면서도 강인한 매력을 지닌 '그레이스' 역으로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새로운 핵심 인물로 부상하며 또 하나의 대표작을 완성시킨 헤일리 앳웰은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에서 다시 한번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할 것이다.
2025년 극장에서 확인해야 할 단 하나의 선택 '미션 임파서블'의 8번째 이야기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5월 17일 개봉 예정이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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