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어보니 잘하던데’ 맨유 셰르키에 관심, 리버풀도 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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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리버풀이 셰르키를 노린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4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버풀이 올림피크 리옹의 21세 공격수 라얀 셰르키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2003년생 공격형 미드필더 셰르키는 이번 시즌 프랑스 리그앙 4위를 달리는 올림피크 리옹의 에이스다.
셰르키는 맨유와의 유로파리그 8강전에서도 맹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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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맨유, 리버풀이 셰르키를 노린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4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버풀이 올림피크 리옹의 21세 공격수 라얀 셰르키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2003년생 공격형 미드필더 셰르키는 이번 시즌 프랑스 리그앙 4위를 달리는 올림피크 리옹의 에이스다. 지난 시즌까지는 로테이션 멤버였던 셰르키는 만 21세가 된 이번 시즌 기량을 만개하고 있다. 리그 25경기(선발 18회) 8골 9도움, 유로파리그 12경기(선발 11회) 4골 8도움을 남겼다.
셰르키는 최근 4경기 연속골을 포함해 최근 공식전 15경기에서 7골 10도움 무시무시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셰르키는 맨유와의 유로파리그 8강전에서도 맹활약했다. 2경기 연속 골을 넣었고, 현란한 드리블로 맨유 수비진을 무너뜨리고 단독 찬스를 만든 장면도 있었다.
잠재력을 터트리기 시작한 테크니션에게 여러 빅클럽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공격진 보강을 원하는 리버풀과 2선 보강이 필요한 맨유가 영입 경쟁을 벌일 거로 예상된다.
셰르키가 활동량이 매우 떨어지고 수비를 등한시한다는 지적이 있어 상위 레벨에서 어떤 모습을 보일지는 물음표가 따른다.
다만 계약기간이 2026년까지인 셰르키는 가격이 비싸지는 않다. 이 매체는 2,500만 파운드(한화 약 471억 원) 전후의 가격에 영입이 가능할 거로 예상했다.(자료사진=라얀 셰르키)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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