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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 '노상 주차장 돌며 화물차 적재함서 구리 전선 훔친' 40대 구속

손은민 2025. 4. 1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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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 '노상 주차장 돌며 화물차 적재함서 구리 전선 훔친' 40대 구속

주차된 화물차에서 구리 전선을 상습적으로 훔친 40대가 구속됐습니다.

대구 강북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법상 절도 혐의로 40대 남성을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2024년 12월부터 4월까지 4차례에 걸쳐 길거리에 주차된 화물차 적재함에서 구리 전선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경찰은 운전자들에게 고가의 물건이나 처분 가능한 화물을 적재한 경우 CCTV 등 감시 장비가 있는 화물차 전용 주차장을 이용하고 적재함을 잘 단속하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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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된 화물차에서 구리 전선을 상습적으로 훔친 40대가 구속됐습니다.

대구 강북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법상 절도 혐의로 40대 남성을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2024년 12월부터 4월까지 4차례에 걸쳐 길거리에 주차된 화물차 적재함에서 구리 전선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남성은 훔친 구리 전선을 돈을 받고 고물상에 팔아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절도 범죄 예방을 위해 심야 시간 노상 주차장에 대한 집중 순찰을 벌일 계획입니다.

또 경찰은 운전자들에게 고가의 물건이나 처분 가능한 화물을 적재한 경우 CCTV 등 감시 장비가 있는 화물차 전용 주차장을 이용하고 적재함을 잘 단속하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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