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푸디버디, 어린이 위한 달콤짭짤 '고소한 김 간장비빔면' 출시

정진우 기자 2025. 4. 1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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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의 어린이식 브랜드 푸디버디가 더워지는 날씨에 아이들의 입맛을 돋워줄 '고소한 김 간장비빔면'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푸디버디 '고소한 김 간장비빔면'은 간장에 국산 아카시아꿀, 배, 매실 등으로 건강하게 달콤한 맛을 낸 어린이 전용 비빔면 제품으로 봉지와 컵 두 가지 타입으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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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의 어린이식 브랜드 푸디버디가 더워지는 날씨에 아이들의 입맛을 돋워줄 '고소한 김 간장비빔면'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푸디버디 '고소한 김 간장비빔면'은 간장에 국산 아카시아꿀, 배, 매실 등으로 건강하게 달콤한 맛을 낸 어린이 전용 비빔면 제품으로 봉지와 컵 두 가지 타입으로 출시됐다. 고추장이 아닌 간장을 베이스로 맛을 내 맵지 않고, 구운 김과 참기름을 넣어 고소한 풍미를 한층 살렸다. 여기에 푸디버디 라면의 시그니처인 귀여운 판디(판다) 캐릭터 어묵을 더해 아이들이 식사 시간을 놀이처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나트륨 함량도 1단계로 성인 비국물류 국수의 나트륨 평균 함량이 1,230mg인 점을 감안하면 푸디버디 간장비빔면의 나트륨 함량은 약 38%가 낮은 760mg이다.

면은 국산 쌀을 최대 20% 넣고 반죽한 후 튀기지 않고 130℃와 40℃ 바람에 2번 말린 건면으로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을 살렸으며 소화가 잘 되도록 했다. 면 두께도 아이들이 부담 없이 먹기 좋은 1mm로 만들어 긴 식사시간 동안 마지막 한 가닥까지 불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

특히 제품의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 개발 단계서부터 주요 타깃인 4~8세 키즈 체험단 50인 대상으로 소비자 블라인드 테스트를 실시하고 결과를 제품에 적극 반영했다. 맛, 풍미, 식감, 양, 외관 등 5개의 항목을 중점으로 진행해 종합 5점 만점에 4.5점을 받아 어린이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어 출시했다.

푸디버디 관계자는 "신제품은 간장 베이스 비빔면으로 매운맛을 싫어하거나 부담스러워하는 아이들이 먹기에 좋은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의 건강과 입맛을 고려한 라면류를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푸디버디는 미식가 엄마와 딸 바보 아빠가 직접 제품 기획부터 참여하고, 영양 전문가가 어린이의 성장과 발육에 맞춰 영양학적으로 설계한 어린이식 브랜드다. 합성 첨가물 없이 가장 신선한 자연 식재료로 최고의 맛을 내는 하림의 식품 철학을 바탕으로 즉석밥, 라면, 튀김요리, 국물요리, 볶음밥, 덮밥소스, 상온반찬 등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정진우 기자 econph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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