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서울시, 집값 하락 이유로 '싱크홀 위험지도'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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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싱크홀'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지반침하 위험 지도를 공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당 박찬대 대표 대행은 오늘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서울시 보고서에 따르면 지반 침하가 우려되는 구간이 329곳인데도 서울시는 집값 하락을 이유로 자료를 비공개했다"며, "오 시장의 안전불감증에 시민 불안이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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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 아래 '빈 구멍' 329곳 확인‥38곳은 '긴급 복구 필요'」 MBC 뉴스데스크 보도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imbc/20250418110412979qlve.jpg)
더불어민주당이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싱크홀'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지반침하 위험 지도를 공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당 박찬대 대표 대행은 오늘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서울시 보고서에 따르면 지반 침하가 우려되는 구간이 329곳인데도 서울시는 집값 하락을 이유로 자료를 비공개했다"며, "오 시장의 안전불감증에 시민 불안이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시민들은 이 순간에도 언제 어디서 싱크홀이 발생할지 몰라 불안해하고 있다"며 "관련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지하 안전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조속히 마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정상빈 기자(jsb@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07702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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