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배 헌재소장 권한대행·이미선 재판관, 오늘 퇴임식
정혜진 기자 2025. 4. 18. 10: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과 이미선 재판관이 6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오늘(18일) 퇴임합니다.
오늘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문 권한대행과 이 재판관의 퇴임식이 열립니다.
문형배 권한대행은 퇴임 하루 전인 어제 인천의 한 대학 특강에서 "12.3 비상계엄은 관용과 자제를 뛰어넘었다"며, "관용과 자제 없이는 민주주의는 발전하지 못한다"고 말했습니다.
문 권한대행이 윤 전 대통령 파면 선고 이후 소회를 밝힌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과 이미선 재판관이 6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오늘(18일) 퇴임합니다.
오늘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문 권한대행과 이 재판관의 퇴임식이 열립니다.
문형배 권한대행은 퇴임 하루 전인 어제 인천의 한 대학 특강에서 "12.3 비상계엄은 관용과 자제를 뛰어넘었다"며, "관용과 자제 없이는 민주주의는 발전하지 못한다"고 말했습니다.
문 권한대행이 윤 전 대통령 파면 선고 이후 소회를 밝힌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정혜진 기자 hjin@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대변 기저귀 교사 얼굴에 비빈 엄마…징역 6개월에 오열
- 양복 바지 젖도록 푹?…무릎도 꿇었던 최측근 사라졌다
- "강남역에 누군가 산다" 제보…7개월 전 실종된 지적장애인
- 전 세계 모두 방문한 25살…"여기가 마지막 국가" 보니
- 중국인들 '반미 감정' 불똥?…"한국서 비싸졌다" 무슨 일
- "난 화장실 휴지 같았다"…한칸에 꾹꾹 눌러쓴 '사직서'
- 윤 변호인단, '윤 어게인' 신당 창당하려다 4시간여 만에 보류
- 홈페이지 떡하니 '업계 1위"…믿었던 커플들 발등 찍혔다
- 도로서 슬쩍, 그대로 달았다…뺑소니 오토바이 알고보니
- 학원가려 영어문장 달달…"이건 아동학대" 고발단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