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도마뱀 사육장서 불…900마리 폐사

동은영 기자 2025. 4. 18.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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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의 도마뱀 사육장에서 불이 나 도마뱀 900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어제(17일) 아침 7시 25분쯤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의 한 도마뱀 사육 작업장 건물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은 차량 19대와 인력 44명을 동원해 50여 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이 불로 도마뱀 약 900마리가 폐사하고 건물 약 100㎡가 소실돼, 3천1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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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의 도마뱀 사육장에서 불이 나 도마뱀 900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어제(17일) 아침 7시 25분쯤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의 한 도마뱀 사육 작업장 건물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은 차량 19대와 인력 44명을 동원해 50여 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이 불로 도마뱀 약 900마리가 폐사하고 건물 약 100㎡가 소실돼, 3천1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동은영 기자 do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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