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진 컨소시엄 "질병청 'mRNA 백신 개발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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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기업 아이진은 '한국비엠아이, 아이진, 알엔에이진, 마이크로유니, 메디치바이오 컨소시엄'이 질병관리청 주관 '2025년도 팬데믹 대비 mRNA(메신저 리보핵산) 백신 개발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선 국내 독자적인 mRNA 백신 플랫폼 기술 확보를 위해 4개 기업 또는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아이진은 이미 컨소시엄을 구성해 작년 10월부터 협업, mRNA 백신 플랫폼 기술 개발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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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아이진 로고.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newsis/20250418095309522jvxt.jpg)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바이오 기업 아이진은 '한국비엠아이, 아이진, 알엔에이진, 마이크로유니, 메디치바이오 컨소시엄'이 질병관리청 주관 '2025년도 팬데믹 대비 mRNA(메신저 리보핵산) 백신 개발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선 국내 독자적인 mRNA 백신 플랫폼 기술 확보를 위해 4개 기업 또는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11개월간 1차년도 연구를 통해 비임상 결과 및 임상 1상 진입을 목표로 진행된다.
아이진은 이미 컨소시엄을 구성해 작년 10월부터 협업, mRNA 백신 플랫폼 기술 개발을 추진 중이다.
이번 사업에서 아이진은 국내·외에서 mRNA 백신의 임상 2상 단계까지 개발한 경험을 바탕으로 CMC(화학·제조·품질) 연구, 독성 및 효능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지원사업의 주관 기관인 한국비엠아이는 임상 허가와 생산을 주도할 예정이다. 한국비엠아이는 오송과 제주 공장에 mRNA 생산 설비를 보유하고 있다.
알엔에이진은 수지상세포를 자극해 T세포 반응을 강화한 mRNA 백신의 항원 설계 연구를 수행하며, 마이크로유니는 캡이 필요 없는 '자가증폭 RNA 기술'을 활용한 mRNA 백신 항원의 플랫폼 연구를 담당한다. 메디치바이오는 지질나노입자(LNP) 기술을 활용해 전달체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songy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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