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주가 고공행진 이어가는 이재명 테마주… 포바이포, 上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의 테마주로 꼽히는 포바이포와 상지건설 주가가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콘텐츠 인공지능(AI) 설루션 기업 포바이포는 오전 9시 37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인 5120원(29.89%) 오른 2만2250원에 거래 중이다.
상지건설은 전 사외이사가 이 후보의 대통령 선거 캠프에 합류했다고 알려지면서 테마주로 묶였고, 2주 만에 주가가 10배가량 뛰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의 테마주로 꼽히는 포바이포와 상지건설 주가가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콘텐츠 인공지능(AI) 설루션 기업 포바이포는 오전 9시 37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인 5120원(29.89%) 오른 2만2250원에 거래 중이다. 포바이포는 14일부터 매 거래일 상한가를 이어왔다.
이 후보가 대선 출마 선언 이후 첫 일정으로 14일 AI 반도체 팹리스 기업인 퓨리오사 AI를 방문한 가운데 관련 종목 전반에 기대감이 반영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포바이포는 퓨리오사AI의 협력업체로 알려져 있다.
같은 시각 상지건설도 전 거래일보다 1만2600원(29.03%) 상승한 5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지건설은 전 사외이사가 이 후보의 대통령 선거 캠프에 합류했다고 알려지면서 테마주로 묶였고, 2주 만에 주가가 10배가량 뛰었다.
업계 관계자는 “정치 테마주는 뚜렷한 이유 없이 큰 폭으로 주가가 상승하고 하락하기에 투자에 유의가 필요하다”고 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시승기] 구름 위를 달리는 듯 편안하다… 명품의 특별함 강조한 마이바흐 GLS
- [정책 인사이트] 아빠 육아휴직 ‘안 쓰면 불이익’ 북유럽 사용률 90% vs ‘쓰면 혜택’ 한국 사
- [줌인] 국가 침묵 뒤 시작된 탈출… 이란 선수들은 왜 목숨 건 망명을 택했나
- [넥스트 올다무]③ 노트·키링·액세서리 입소문… 외국인 MZ 몰리는 쇼품숍
- [르포] 진열 8분 만에 완판… 성수동 줄서기 만든 ‘버터떡’
- [Real:팁] 강서구 첫 ‘래미안’ 단지... 래미안 엘라비네 가보니
- 음식은 예술, 주방은 지옥… 전 세계 파인 다이닝의 정점 ‘노마’의 추악한 민낯
- 대만 8% vs 한국 1%…AI 호황에도 경제성장률 엇갈린 이유는
- 완벽한 예방이 가능한 암, 대장암 [CEO건강학]
- “외국인이 지역에 도움 되나”… 내국인 고용 확대 고민하는 조선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