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후반 결승 골' 환호하는 매과이어

민경찬 2025. 4. 18.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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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해리 매과이어(왼쪽)가 17일(현지 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8강 2차전 올랭피크 리옹(프랑스)과의 경기 연장 후반 16분 팀 5번째 골을 넣고 동료들과 함께 환호하고 있다.

맨유는 연장 후반 7분 동안 3골을 몰아넣으며 5-4로 승리해 1,2차전 합계 7-6으로 UEL 4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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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AP/뉴시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해리 매과이어(왼쪽)가 17일(현지 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8강 2차전 올랭피크 리옹(프랑스)과의 경기 연장 후반 16분 팀 5번째 골을 넣고 동료들과 함께 환호하고 있다. 맨유는 연장 후반 7분 동안 3골을 몰아넣으며 5-4로 승리해 1,2차전 합계 7-6으로 UEL 4강에 진출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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