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이재명 ‘K-웹툰 세제 공약’에 웹툰 관련주 일제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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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18일 웹툰 산업에 세제 혜택을 부여한다는 공약을 발표하면서 웹툰 관련주가 들썩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3분 기준 웹툰 플랫폼 기업 핑거스토리는 전날 대비 645원(21.01%) 오른 3715원에 거래 중이다.
이어 "웹툰 산업도 K-컬처의 핵심축으로 육성하겠다"며 "영상 콘텐츠에 적용되는 세제 혜택을 웹툰 분야까지 확대하고 번역과 배급, 해외 마케팅을 아울러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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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18일 웹툰 산업에 세제 혜택을 부여한다는 공약을 발표하면서 웹툰 관련주가 들썩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3분 기준 웹툰 플랫폼 기업 핑거스토리는 전날 대비 645원(21.01%) 오른 3715원에 거래 중이다. 미스터블루는 전날 대비 10.61% 상승해 1647원, 키다리스튜디오는 7.67% 올라 42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수성웹툰도 4.39% 상승해 5710원, 와이랩은 1.29% 상승해 7090원에 거래 중이다.

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K-콘텐츠 창작 전 과정에 국가 지원을 강화하겠다. K-컬처 플랫폼을 육성해 콘텐츠 제작부터 글로벌시장 진출, 콘텐츠 유통까지 전 단계를 체계적으로 뒷받침하겠다”며 “영상 제작에 필요한 버츄얼 스튜디오 등 제작 인프라를 공공이 적극 확충해가겠다”고 했다.
이어 “웹툰 산업도 K-컬처의 핵심축으로 육성하겠다”며 “영상 콘텐츠에 적용되는 세제 혜택을 웹툰 분야까지 확대하고 번역과 배급, 해외 마케팅을 아울러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이 후보는 이날 대구 북구에 있는 대현 도서관을 방문한다. 대현 도서관은 전국 최초의 웹툰 스마트 도서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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