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혜자…‘83세’ 김혜자 화장품 모델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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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엄마의 화려한 변신이다.
배우 김혜자(83)가 여든이 넘은 나이에 화장품 모델로 전격 발탁됐다.
18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김혜자는 최근 데뷔 64년 만에 처음으로 한 화장품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1941년생으로 올해 나이 83세인 김혜자는 지난 1961년 KBS 1기 공채 탤런트로 연기 생활을 시작해 올해 데뷔 64주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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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김혜자는 최근 데뷔 64년 만에 처음으로 한 화장품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이미 해당 브랜드 TV CF 촬영까지 마쳤으며 현재 온에어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941년생으로 올해 나이 83세인 김혜자는 지난 1961년 KBS 1기 공채 탤런트로 연기 생활을 시작해 올해 데뷔 64주년이 됐다. 그동안 숱한 작품을 통해 ‘국민 배우’ ‘국민 엄마’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다시다’의 모델로 1975년부터 2003년까지 “그래! 이 맛이야”를 유행시키며 활동해 한국기네스북에 오른 바 있다.
오는 19일 밤 첫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에서 손석구과 부부 호흡을 맞춘다. 80세의 모습으로 천국에 도착한 해숙(김혜자 분)이 젊어진 남편 낙준(손석구 분)과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현생 초월 로맨스 드라마로, 김혜자와 손석구 외에도 한지민, 이정은, 천호진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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