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다리가 이렇게 찢어져? 가수+배우 톱클래스 존재의 자기 관리

이슬기 2025. 4. 18.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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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엄정화가 운동에 열중하는 근황을 전했다.

엄정화는 4월 17일 소셜미디어 스토리를 통해 필라테스에 한창인 모습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군살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세월을 잊은 엄정화의 유연성과 철저한 자기관리가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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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엄정화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엄정화가 운동에 열중하는 근황을 전했다.

엄정화는 4월 17일 소셜미디어 스토리를 통해 필라테스에 한창인 모습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군살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세월을 잊은 엄정화의 유연성과 철저한 자기관리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엄정화는 최근 개인 채널을 통해 "언젠가 나도 진짜 멋진 감독님들, 좋은 작가님들의 책을 갖고 싶다. 그게 나의 꿈이다. 모든 사람이 다 인정해 주는 그런 박수를 받고 싶다. 그 박수 때문에 내가 그걸 원하는 건 아니고 그런 작품을 꼭 내 인생에서 꼭 갖고 싶다. 그게 내 꿈이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나이를 꼭 생각해야 될까? 나이는 누구나 먹는 건데 중간에 내가 나이 때문에 포기했다면 아무 일도 없었을 것 같다. 내가 하고 싶은 걸 더 먼저 생각하는 게 갈 수 있는 길인 것 같다"라며 소신을 전했다.

이어 "나도 이제 곧 60이라구. 근데 거장은 나이가 들어야 하는 거잖아 나도 힘들다고 생각하다가도 마인드 컨트롤을 한다. 진짜 잘 가고 싶다"고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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