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모없는 존재"…윤남노, 김옥빈·이준에 농락 당했다('카리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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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노가 김옥빈, 이준의 연기력으로 인해 깜짝 카메라에 속아넘어갔다.
17일 방송된 SBS '정글밥2 - 카리브밥'에서는 류수영, 김옥빈, 이준, 윤남노가 도미니카공화국 카리브해로 떠났다.
김옥빈과 이준은 기다리던 윤남노에게 재료를 구하지 못한 척 했다.
그 말에 속은 윤남노는 "제가 채소로 뭐라도 해드리려고 한다"고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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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윤남노가 김옥빈, 이준의 연기력으로 인해 깜짝 카메라에 속아넘어갔다.
17일 방송된 SBS '정글밥2 - 카리브밥'에서는 류수영, 김옥빈, 이준, 윤남노가 도미니카공화국 카리브해로 떠났다.
재료를 구하러 나간 멤버들은 만선으로 돌아왔다. 김옥빈과 이준은 기다리던 윤남노에게 재료를 구하지 못한 척 했다.
김옥빈은 "조류가 심해서 물에 들어가질 못했다. 들어가니 우리 몸도 흔들리더라"고 말했다. 이준은 "소라 하나로 저녁까지 먹어야 한다"고 거들었다. 그 말에 속은 윤남노는 "제가 채소로 뭐라도 해드리려고 한다"고 위로했다. 이준은 "난 아예 들어가지도 못했다"며 두 손을 모았다. 이어 "나는 '정글밥'에서 쓸모없는 존재다"고 자책하는 연기를 했다. 이에 윤남노는 "왜 그러냐"며 "제가 할 수 있다"고 달랬다.
영상을 보던 딘딘은 윤남노에게 "속으로는 '아이씨' 했지 않나"고 물었다. 윤남노는 "했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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