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정석원, 9살 딸 위해 내린 결심…카메라 욕심에도 단호한 이유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4. 18. 07: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백지영과 정석원이 9살 딸 하임이의 방송 노출을 반대한 이유를 공개했다.
가수 백지영과 배우 정석원이 9살 딸 하임 양의 방송 노출을 단호히 반대한 이유를 털어놓았다.
5박 6일 동안 아프리카로 봉사활동을 떠난 백지영 대신 정석원이 딸 하임 양을 돌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백지영과 정석원 부부는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하임 양을 두고 있으며, 결혼 10년 차에도 여전히 단단한 가족애를 이어가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백지영과 정석원이 9살 딸 하임이의 방송 노출을 반대한 이유를 공개했다. 어린 딸을 향한 부부의 단단한 사랑과 배려가 따뜻한 여운을 남겼다.
가수 백지영과 배우 정석원이 9살 딸 하임 양의 방송 노출을 단호히 반대한 이유를 털어놓았다. 17일 유튜브 채널 ‘백지영 Baek Z Young’에는 “집 나간 백지영을 기다리는 연하 남편 육아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5박 6일 동안 아프리카로 봉사활동을 떠난 백지영 대신 정석원이 딸 하임 양을 돌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자기 전 함께 책을 읽고, 댄스학원 등하교를 챙기는 모습에서 따뜻한 부성애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영상 속 하임 양은 카메라 앞에서 살짝 욕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하지만 정석원은 “엄마와 아빠가 이야기해봤는데, 하임이가 방송이나 유튜브에 얼굴 나오는 걸 반대하기로 했다”고 단호히 말했다. 이어 “모두 오직 너를 위한 선택”이라며 딸을 향한 깊은 배려를 드러냈다.

하임 양은 살짝 서운해하면서도 아빠의 말을 이해하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 이후 집으로 향하는 길에서도 하임 양은 “엄마 보고 싶다”고 애틋하게 말했고, 정석원은 딸과 다정한 대화를 나누며 부드럽게 하루를 마무리했다.

한편 백지영과 정석원 부부는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하임 양을 두고 있으며, 결혼 10년 차에도 여전히 단단한 가족애를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K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샤이니 태민 측 “노제와 동료 사이”...하루 이상 걸린 ‘열애설 부인’ (공식) [전문] - MK스포츠
- 김수현 측 “‘120억 손배소’ 미납? 사실 아냐...인지대-송달료 전액 납부” (공식) - MK스포츠
- 티아라 효민, 결혼 후 자신감↑…과감 비키니 자태 - MK스포츠
- 전소미, 코모 수영장서 비키니 한 컷…월요일마저 청량해졌다 - MK스포츠
- ‘바람의 손자’ 이정후, 2루타 부문 단독 선두로 우뚝 서다 [MK현장] - MK스포츠
- ‘불법 스포츠 도박’ 누명으로 강제 은퇴할 뻔한 김재봉의 눈물 “그땐 다 포기하고 싶었다” [
- ‘마약 투약 혐의 복역’ 오재원, 마약 수수 혐의도 인정...집행유예 2년 - MK스포츠
- 김승열 프로 시작 18달만에 동양복싱챔피언 도전 - MK스포츠
- “부담 내려놨으면”→6이닝 KKK 1실점…에이스의 품격 보여준 삼성 원태인 “모든 공 최선 다해
- “연패 끊었으니 다음 경기부터 연승 이어갈 것”…4연패 마감한 박진만 삼성 감독의 다짐 [MK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