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스러운 단계" 김숙♥구본승, 축가까지 정했는데...윤정수 "진심이야?" 질투

정안지 2025. 4. 18. 06: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숙이 현 썸남 구본승, 구 남편 윤정수와 삼각 로맨스를 예고했다.

이를 들은 주우재는 "우리나라에서 제일 핫한 삼각관계가 김숙, 구본승, 윤정수다"고 하자, 양세찬은 "사람들이 정수 형 안쓰럽다고 난리다"고 했다.

이러한 가운데 17일 MBC '구해줘! 홈즈' 방송 말미에는 김숙과 구본승, 윤정수의 아슬아슬한 삼각 로맨스 임장이 예고돼 시선을 집중시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김숙이 현 썸남 구본승, 구 남편 윤정수와 삼각 로맨스를 예고했다.

17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김숙이 구본승과 윤정수를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은이는 "본승이 형 어제 (김숙)캠핑장 갔다 왔다더라"고 폭로, 김숙은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홍진경은 "둘이 진짜 뭐냐"고 물었고, 김숙은 "조심스러운 단계다. 도망 갈까봐 조심스럽게 다가가고 있다"고 솔직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주우재는 "우리나라에서 제일 핫한 삼각관계가 김숙, 구본승, 윤정수다"고 하자, 양세찬은 "사람들이 정수 형 안쓰럽다고 난리다"고 했다.

그때 김숙은 "윤정수 오빠가 내 매니저에게 심각한 표정으로 '구본승이랑 어떻게 돼가고 있냐. 숙이 진심이냐'고 물었다더라"고 말해 삼각관계에 불을 지폈다. 이에 홍진경은 "이제와 이러면 안 된다"고 했고, 송가인은 "제가 축가 부르러 가겠다"며 김숙과 구본승의 썸을 응원했다.

이러한 가운데 17일 MBC '구해줘! 홈즈' 방송 말미에는 김숙과 구본승, 윤정수의 아슬아슬한 삼각 로맨스 임장이 예고돼 시선을 집중시켰다.

영상 속 김숙은 설렘 가득한 표정으로 누군가를 기다렸고, 그 주인공은 다름 아닌 현 썸남 구본승이었다.

그때 제작진은 "오늘 임장 데이트 신청은 남자들이 하겠다"고 말해 또 누가 등장할지 관심이 모아진 바. 그러나 김숙의 관심은 오로지 구본승이었다. 김숙과 구본승은 서로를 챙겼고,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과감한 스킨십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후 김숙과 구본승이 벚꽃 임장 데이트를 즐기던 그때 "김숙"이라며 외치며 윤정수가 등장해 세 사람이 선보일 임장 데이트에 이목이 쏠렸다.

anjee85@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