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1보] 파월 압박하는 트럼프에도 '무덤덤'…다우는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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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로 마감했다.
다만 엔비디아의 H20 칩이 대중(對中) 수출 제한 대상이 된 영향과 의료보험 기업 유나이티드헬스의 주가가 급락한 여파로 다우지수는 1% 넘게 하락했다.
17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27.40포인트(1.33%) 하락한 39,141.99에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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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로 마감했다.
'성 금요일' 휴장을 하루 앞두고 상대적으로 거래가 한산했던 가운데 시장을 움직일 만한 재료도 뚜렷하진 않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에 해임 압박을 넣었으나 시장은 민감하게 반응하진 않았다.
다만 엔비디아의 H20 칩이 대중(對中) 수출 제한 대상이 된 영향과 의료보험 기업 유나이티드헬스의 주가가 급락한 여파로 다우지수는 1% 넘게 하락했다.
17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27.40포인트(1.33%) 하락한 39,141.99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6.94포인트(0.13%) 오른 5,282.64, 나스닥종합지수는 20.71포인트(0.13%) 내린 16,286.45에 장을 마쳤다.
jhj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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