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나혼산’, 인지도 올라가…젊은 팬 많아져”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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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지현이 앳스타일 5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그는 "지루하지 않고 신나는 무대를 만드는 데 집중했다"며 "팬 뿐 아니라 내 무대를 처음 보는 분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진짜 쇼다운 무대'를 만들고 싶었다"고 밝혔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팬분들을 진심으로 웃게 해드리고 싶다"며 "언젠가는 '자랑스러운 가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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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조선 ‘미스터트롯2’ 준우승 이후 누구보다 뜨거운 시간을 보낸 박지현. 앳스타일과 함께한 화보 촬영을 마친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콘서트와 방송으로 정신없이 지냈다”며 쉼 없이 달려온 2년을 돌아봤다.
최근 전국투어 ‘쇼맨쉽’을 통해 관객들과 직접 호흡 중인 그는, 고향 목포 공연에 대한 소회를 전하며 “팬들은 물론이고 가족과 친구들 앞에서 노래하려니 더 긴장됐다”며 “목포에서는 콘서트 자체가 흔하지 않은 지역이라, 공연의 즐거움을 꼭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첫 단독 콘서트였던 만큼 준비 과정에 많은 고민이 따랐다. 그는 “지루하지 않고 신나는 무대를 만드는 데 집중했다”며 “팬 뿐 아니라 내 무대를 처음 보는 분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진짜 쇼다운 무대’를 만들고 싶었다”고 밝혔다. 공연마다 세트리스트를 조금씩 바꾸는 등 세심한 배려도 더했다.
자신만의 매력에 대한 솔직한 고백도 이어졌다. “예전엔 좌우가 눈에 띄게 다른 얼굴이 단점이라고 생각했는데, 팬들이 섹시하다고 해줘서 이제는 오히려 나만의 매력이라 느끼고 있다”며 웃음 섞인 대답을 전했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보여준 박나래와의 ‘목포 남매’ 케미가 화제를 모은 만큼 젊은 팬층도 크게 늘었다. “인지도도 올랐고, 20~30대 팬들이 눈에 띄게 많아졌다. 콘서트 세트리스트를 짤 때 ‘젊은 팬들의 공감’에 대해 고민하기도 했다”던 그는 여전히 ‘트로트에 대한 진심’을 최우선으로 삼는다. “’미스터트롯2’ 시작 당시 장윤정 선배님이 ‘트로트를 사랑하는 인재를 뽑겠다’고 하셨는데, 나도 그 말에 깊이 공감했다. 어떤 무대에서도 트로트에 대한 마음만은 놓치지 않으려고 한다”는 대답으로 흔들림 없는 애정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엔도르핀(공식 팬덤명)에게는 따뜻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팬분들을 진심으로 웃게 해드리고 싶다”며 “언젠가는 ‘자랑스러운 가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꾸밈 없이 솔직한 박지현의 화보와 인터뷰는 앳스타일 5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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