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수 KBO 심판위원, 역대 8번째 리그 2500경기 출장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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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수 한국야구위원회(KBO) 심판위원이 KBO리그 역대 8번째로 2500경기 출장을 달성했다.
전 심판위원은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쏠(SOL) 뱅크 KBO리그 LG와 삼성의 경기에 나섰다.
이날 경기 전까지 통산 2499경기에 출장한 전일수 심판위원은 KBO리그 역대 8번째로 2500경기 출장을 채웠다.
전 심판위원은 1998년 9월10일 잠실 쌍방울과 LG전에서 3루심으로 나서면서 KBO리그 1군 경기 첫 출장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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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수 한국야구위원회(KBO) 심판위원이 KBO리그 역대 8번째로 2500경기 출장을 달성했다.
전 심판위원은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쏠(SOL) 뱅크 KBO리그 LG와 삼성의 경기에 나섰다. 이날 경기 전까지 통산 2499경기에 출장한 전일수 심판위원은 KBO리그 역대 8번째로 2500경기 출장을 채웠다.
전 심판위원은 1998년 9월10일 잠실 쌍방울과 LG전에서 3루심으로 나서면서 KBO리그 1군 경기 첫 출장을 기록했다.
전 심판위원은 2010년 5월6일 잠실 두산과 LG의 경기에서 1000경기를, 2019년 10월2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두산-키움전에서 2000경기 출장을 달성했다.
KBO는 표창 규정에 의거해 전일수 심판위원에게 KBO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정세영 기자
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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