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료 0원 방출→322억 재영입'...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시장 제대로 얽혔다 "오나나 미래 불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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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지난 2014년 구단을 떠났던 반야 밀린코비치 사비치를 재영입 할 것이란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팀토크'는 16일(한국시간) "맨유에서 안드레 오나나의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은 계속되고 있다. 현재 맨유가 토리노의 스타 선수 밀린코비치 사비치를 향해 관심을 두고 있는 프리미어리그(PL) 구단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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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지난 2014년 구단을 떠났던 반야 밀린코비치 사비치를 재영입 할 것이란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팀토크'는 16일(한국시간) "맨유에서 안드레 오나나의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은 계속되고 있다. 현재 맨유가 토리노의 스타 선수 밀린코비치 사비치를 향해 관심을 두고 있는 프리미어리그(PL) 구단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2023년 다비드 데 헤아가 자유 계약 신분(FA)을 얻어 팀을 떠난 이후 골키퍼 포지션에 대한 고민을 계속해 가고 있다. 주전 골키퍼인 오나나는 아약스를 떠나 올드트래포드에 도착한 이래 줄곧 주전 자리를 차지했지만, 최근 여러 차례 실수를 범하며 신뢰를 잃었다.


이는 주말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백업 골키퍼로 여겨졌던 알타이 바인디르가 장갑을 낀 사실을 통해 알 수 있다. 문제는 바인디르마저 구단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단 사실이다.
그는 뉴캐슬을 맞이해 무려 4골을 허용하며 팀의 패배에 원흉으로 전락했고 그 과정에서 치명적인 실수를 범하기도 했다. 결국 맨유는 오나나, 바인디르가 아닌 새로운 골키퍼 영입에 착수할 계획이다.

매체는 "맨유는 장신 골키퍼 밀린코비치 사비치 영입에 관심이 있다. 그는 2,000만 유로(약 322억 원)라는 바이아웃이 있다. 이 조항은 2025년 7월까지 유효하다. 세르비아 선수를 향해 맨체스터 시티, 첼시도 관심을 표하고 있다. 2026년까지 토리노와 계약을 맺고 있는 가운데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전했다.
이어 "맨유는 밀린코비치 사비치의 가격을 책정했다. 그는 올 시즌 세리에A에서 31경기에 출전해 9번의 무실점을 기록했다. 실점은 단 34골에 불과했다. 토리노는 최소 2,000만 유로를 원하지만, 맨유는 1,200만 유로(약 193억 원) 수준으로 영입하길 원한다. 이는 양 구단이 마찰이 생길 수 있는 원인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오나나의 미래가 흔들리고 있다. 그는 남은 시즌 동안 보여주는 활약에 따라 미래 거취가 결정될 것이다. 루벤 아모림은 추후 몇 경기를 지켜보며 결단을 내릴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사진=WIK7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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