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충북 의대 모집인원 89명으로 감소

김세희 2025. 4. 17.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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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내년도 의대 정원을 증원 이전 수준으로 동결하기로 결정하면서 도내 의대 정원도 300명에서 89명으로 줄어들게 됐습니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오늘(17일) 내년도 의대 정원을 증원 이전 수준으로 동결하고, 2027학년부터는 의료인력 추계위원회에서 정원을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충북대 의대는 200명에서 49명으로,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의대는 100명에서 40명으로 모집 인원이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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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내년도 의대 정원을 증원 이전 수준으로 동결하기로 결정하면서 도내 의대 정원도 300명에서 89명으로 줄어들게 됐습니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오늘(17일) 내년도 의대 정원을 증원 이전 수준으로 동결하고, 2027학년부터는 의료인력 추계위원회에서 정원을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충북대 의대는 200명에서 49명으로,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의대는 100명에서 40명으로 모집 인원이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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