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가 도전하는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반자동 오프사이드 시스템 적용

김태석 기자 2025. 4. 17.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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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FC가 임하게 될 2024-2025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8강 파이널에 반자동 오프사이드 기술이 가동된다.

17일 AFC는 4월 말부터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게 될 2024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8강전 이후부터 오프사이드 판정에 정밀함을 가할 수 있는 반자동 오프사이드 기술이 도입된다고 발표하였다.

반자동 오프사이드 기술은 지난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을 통해 도입되었으며, UEFA 챔피언스리그 등 유럽 각국 리그에도 적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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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광주 FC가 임하게 될 2024-2025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8강 파이널에 반자동 오프사이드 기술이 가동된다.

17일 AFC는 4월 말부터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게 될 2024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8강전 이후부터 오프사이드 판정에 정밀함을 가할 수 있는 반자동 오프사이드 기술이 도입된다고 발표하였다. 이는 아시아 클럽 국제대회에서는 최초의 도입 사례가 된다.

반자동 오프사이드 기술은 비디오 판독 심판(VAR)을 보조하기 위해 적용되는 첨단 기술이다. 경기장 내에 설치된 고정밀 센서를 통해 선수의 팔다리 움직임을 세밀하게 추적함으로써, 가상의 오프사이드 라인을 보다 효율적으로 구현하고 오프사이드 판정의 속도 향상을 실현하고 있다.

반자동 오프사이드 기술은 지난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을 통해 도입되었으며, UEFA 챔피언스리그 등 유럽 각국 리그에도 적용되었다. AFC 주관대회에서는 지난 2023 AFC 카타르 아시안컵을 통해 처음 도입되었으며, AFC 챔피언스리그에 도입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광주는 오는 4월 26일 제다에 위치한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8강에서 사우디아라비아의 명문 알 힐랄과 대결한다.

글=김태석 기자(ktsek77@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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