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 카르텔' 피의자 100명 검찰 송치
권민규 기자 2025. 4. 17. 20: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년 8개월에 걸쳐 '사교육 카르텔' 사건을 수사한 경찰이 현직 교사와 유명 학원 강사 등 100명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현직 교사들이 조직적으로 수능 문항을 만들고 문항 1개당 최대 50만 원으로 책정해 사교육 업체나 강사에게 판매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사교육 업체에 판매했던 문항을 고등학교 내신 시험에 출제한 현직 교사들도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년 8개월에 걸쳐 '사교육 카르텔' 사건을 수사한 경찰이 현직 교사와 유명 학원 강사 등 100명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현직 교사들이 조직적으로 수능 문항을 만들고 문항 1개당 최대 50만 원으로 책정해 사교육 업체나 강사에게 판매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사교육 업체에 판매했던 문항을 고등학교 내신 시험에 출제한 현직 교사들도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권민규 기자 minq@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런 현상은 처음" 백사장에 '수십톤'…앞으로 더 많아진다
- 금속 상자에서 '펑!'…보조배터리 '비닐백 보관' 시험했더니
- [단독] 뛰어나간 아이 난간 밖으로…야외 수업서 호수에 빠져 숨져
- 미일 첫 협상에 트럼프 깜짝 등장…"방위비 확대 언급"
- 손목 잡아끌고 "하시면 안 돼요"…권성동 '기자 폭행 논란'
- '이재명 꺾겠다' 한목소리…'윤석열 손절론'도 고개
- 또 '의사 봐주기' 논란…"환자에 대한 배신"
- 의대 모집인원 결국 원점…증원 정책 '백지화'
- 속옷만 입고 "나 미국인, 찍어!"…한밤중 병원 난동, 결국
- 뭉툭한 다리들로 꾹꾹…"사체 먹고산다" 해저서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