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228톤은 어디로 흘렀나…뒤늦게 윤석열과 거리 두는 국힘 [공덕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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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 이후 일주일 동안 김건희씨와 관저에 살면서 228톤이 넘는 물을 사용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 부부는 일주일 동안 관저에서 대체 무엇을 했던 걸까요? 대통령 몫 헌법재판관을 임명하려다 헌법재판소에 제동이 걸린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은 후보자 지명을 철회할까요? 2차 경선에 진출할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들은 누구일까요? <공덕포차> 에서 알아봅니다. 공덕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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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 이후 일주일 동안 김건희씨와 관저에 살면서 228톤이 넘는 물을 사용했습니다. 이 기간에 수도요금은 총 74만6240원인데요. 서울 2인 가구 일주일 평균 물 사용량(3.045톤)의 약 75배입니다. 윤 전 대통령 부부의 수도량을 서울아리수본부로부터 제출받아 16일 공개한 김영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공적 권한과 시설을 사유화한 전형적인 사례로 철저한 조사와 책임 추궁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국민의힘 대선 주자들은 조금씩 윤 전 대통령과 선을 긋고 있는데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16일 페이스북에 “민심이 윤심보다 5천만배 중요하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탄핵 반대파’의 대표 주자인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도 “(윤 전) 대통령을 경선 한복판으로 끌어들이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며 윤 전 대통령과 거리를 두기 시작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 부부는 일주일 동안 관저에서 대체 무엇을 했던 걸까요? 대통령 몫 헌법재판관을 임명하려다 헌법재판소에 제동이 걸린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은 후보자 지명을 철회할까요? 2차 경선에 진출할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들은 누구일까요? <공덕포차>에서 알아봅니다.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제작진
책임 프로듀서 : 이경주
작가 : 박연신
취재 데스크 : 김정필
진행 : 송채경화
출연 : 장성철 박성태
타이틀 : 문석진
기술 : 박성영
카메라 : 장승호
자막그래픽디자인 : 정현선
행정: 김근영
연출 : 정주용 이규호 장지남
제작 : 한겨레TV


송채경화 기자 khso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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