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X김민하, 찬란했던 여정의 끝… 최종회 앞둔 스페셜 포스터 공개 (내가 죽기 일주일 전)

김현숙 기자 2025. 4. 17. 20: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별빛 아래 재회한 람우와 희완, 그들의 '마지막 평범한 하루'가 '내가 죽기 일주일 전' 최종회를 감성으로 물들인다.

17일,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죽기 일주일 전' 측은 람우(공명)와 희완(김민하)의 마지막 여정을 담은 스페셜 포스터 2종을 공개하며 최종회를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내가 죽기 일주일 전' 최종회에서는 람우와 희완의 '평범하고 뻔한 데이트'가 펼쳐진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설렘과 위로…삶과 죽음을 아우르는 청춘 로맨스 완성

(MHN 이주환 인턴기자) 별빛 아래 재회한 람우와 희완, 그들의 '마지막 평범한 하루'가 '내가 죽기 일주일 전' 최종회를 감성으로 물들인다.

17일,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죽기 일주일 전' 측은 람우(공명)와 희완(김민하)의 마지막 여정을 담은 스페셜 포스터 2종을 공개하며 최종회를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공개된 3, 4회에서는 람우와 희완의 안타까운 과거 이야기가 드러났다. 희완의 고백 편지를 받고 천문대에 올랐던 람우는 사고를 당해 세상을 떠났고, 그 후 희완은 죄책감과 상실감으로 하루하루를 견디듯 살아갔다. 그러나 저승사자가 되어 돌아온 람우는 희완에게 좋아한다는 고백을 전하며 설렘을 안겼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 2종은 람우와 희완이 써 내려갈 마지막 페이지에 호기심을 높인다. 나란히 앉아 유성우를 바라봤던 두 친구는 기적처럼 재회해 서로에게 어깨를 내준다. 마침내 맞잡은 손, 그 위로 드리워진 '너를 기억할게. 그리고 나는 살아갈게'라는 문구가 마음을 울린다.

'내가 죽기 일주일 전' 최종회에서는 람우와 희완의 '평범하고 뻔한 데이트'가 펼쳐진다. 여느 연인들처럼 다정하게 손을 잡고 거리를 걷고, 바다를 보는 두 사람의 달콤한 시간이 이어진다. 두 인물에게 있어 가장 아름다운 순간은 동시에 가장 눈부시고 애달픈 감정을 남길 예정이다. 

한편,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죽기 일주일 전'은 매주 목, 금 오후 10시 40분 tvN에서 방송된다. 전편은 티빙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티빙 '내가 죽기 일주일 전'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