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韓 여자농구 보물' 박지수, 튀르키예 생활 마치고 친정팀 KB스타즈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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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여자농구의 '보물' 박지수가 국내 무대에 복귀한다.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는 17일 구단 공식 SNS를 통해 "2025-206시즌 박지수의 복귀 소식을 전해드린다"며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후 해외 진출을 선언한 박지수는 KB와 계약 기간이 1년 남은 상황에서 임의해지 방식을 통해 튀르키예 리그의 갈라타사라이로 이적해 2024-2025시즌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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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금윤호 기자) 대한민국 여자농구의 '보물' 박지수가 국내 무대에 복귀한다.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는 17일 구단 공식 SNS를 통해 "2025-206시즌 박지수의 복귀 소식을 전해드린다"며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박지수는 2023-2024시즌 여자프로농구 만장일치 MVP를 비롯해 8관왕을 달성하면서 국내 무대에서 적수가 없음을 입증했다.
이후 해외 진출을 선언한 박지수는 KB와 계약 기간이 1년 남은 상황에서 임의해지 방식을 통해 튀르키예 리그의 갈라타사라이로 이적해 2024-2025시즌을 소화했다.

박지수는 시즌 초반 198cm의 신장을 앞세워 존재감을 과시했으나, 막판 부상과 이적생들의 활약이 겹치면서 점차 출전 시간이 줄어들었다.
2024-2025시즌 박지수는 15경기에 출전해 평균 19분 27초를 소화했고, 7.3득점 5.0리바운드 1.3어시스트 1.5블록 등을 기록했다.
해외 진출 전 자타공인 에이스로 맹활약했던 박지수의 복귀가 확정되면서 KB는 단숨에 다음 시즌 우승 후보로 꼽히게 됐다.
박지수가 전력에서 이탈한 KB는 2024-2025시즌 정규리그에서 12승 18패로 4위를 차지하며 플레이오프를 치렀지만, 아산 우리은행에 막혀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하지 못한 채 봄 농구를 마쳤다.
사진=MHN DB, 청주 KB스타즈 구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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