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위즈덤, 시즌 8호 홈런 폭발…단독 1위 질주

김경윤 2025. 4. 17. 20: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IA 타이거즈의 파워 히터 패트릭 위즈덤이 또 홈런을 쳤다.

위즈덤은 1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t wiz와 홈 경기에서 시즌 8호 홈런을 터뜨렸다.

홈런 1위 위즈덤은 박동원, 오스틴 딘(이상 LG 트윈스), 박병호(삼성 라이온즈·이상 5개) 등 홈런 2위 그룹과 격차를 3개로 벌렸다.

위즈덤이 홈런을 친 건 13일 SSG 랜더스전에서 홈런 2개를 날린 후 3경기 만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괴력의 위즈덤 KIA 타이거즈 패트릭 위즈덤이 1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t wiz와 홈 경기에서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KIA 타이거즈의 파워 히터 패트릭 위즈덤이 또 홈런을 쳤다.

위즈덤은 1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t wiz와 홈 경기에서 시즌 8호 홈런을 터뜨렸다.

홈런 1위 위즈덤은 박동원, 오스틴 딘(이상 LG 트윈스), 박병호(삼성 라이온즈·이상 5개) 등 홈런 2위 그룹과 격차를 3개로 벌렸다.

5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한 위즈덤은 2-3으로 뒤진 6회말 동점 아치를 그렸다.

선두 타자로 나선 위즈덤은 kt 선발 윌리암 쿠에바스를 상대로 볼 카운트 1볼에서 2구째 가운데 몰린 시속 142㎞ 투심 패스트볼을 공략해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

위즈덤이 홈런을 친 건 13일 SSG 랜더스전에서 홈런 2개를 날린 후 3경기 만이다.

cycl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