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심우준, 허리 담 증세로 경기 도중 교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내야수 심우준이 경기 도중 허리에 통증을 느껴 교체됐다.
심우준은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진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5회말 교체됐다.
한화가 3-2로 앞선 5회말 수비 때 무사 1루 상황에서 박성한의 내야 땅볼 타구를 잡아 1루 주자 최지훈을 아웃시킨 심우준은 수비 후 허리에 통증을 호소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심우준이 2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개막전에서 7회 역전 2루타를 터트린 뒤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2025.03.22.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newsis/20250417202203955yvxa.jpg)
[인천=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내야수 심우준이 경기 도중 허리에 통증을 느껴 교체됐다.
심우준은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진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5회말 교체됐다.
한화가 3-2로 앞선 5회말 수비 때 무사 1루 상황에서 박성한의 내야 땅볼 타구를 잡아 1루 주자 최지훈을 아웃시킨 심우준은 수비 후 허리에 통증을 호소했다.
한화 관계자는 "수비 중 허리 쪽 담 증세가 발생해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다"고 설명했다. 큰 부상이 아니라 한화는 가슴을 쓸어내렸다.
심우준은 이날 타석에서는 2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지난해까지 KT 위즈에서 뛰었던 심우준은 2024시즌을 마친 뒤 프리에이전트(FA)가 돼 한화와 4년, 최대 50억원에 계약하고 이적을 택했다.
심우준은 이날까지 타율 0.175(57타수 10안타)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민희·홍상수 공항 목격담 확산…혼외자 아들과 함께
- 김대희, 승무원 출신 아내 공개…신봉선 "상간녀 된 것 같아"
- 김원훈·엄지윤, '장기연애' 결실…'4월1일' 결혼식 예고
- 신지, 내달 웨딩 앞두고 "그냥 결혼식 안 했으면 좋겠다"
- "전신마취 큰 수술"…'코피 안 멈춘' 차주영, 활동 중단 후 근황
- '단타 1600% 수익률' 장동민, 청와대 입성…"개미들 가짜뉴스에 휘둘려"
- '싱글맘' 유혜정 "딸 앞에서 외모 비하·인신공격"
- 비 "풀숲에서 속옷까지 다 벗어…앞이 산책로인데"
- 박재현 "전 아내 아침밥 안 해" 장윤정 "그놈의 아침밥"
- 이재은 "집에 빨간 딱지"…'노랑머리' 선택 뒤 숨은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