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목숨 건 사냥 도전 "높은 파도에 귀 터질 듯 아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엠블랙' 출신 배우 이준이 목숨 건 사냥에 나선다.
17일 오후 9시 첫 방송하는 SBS TV '정글밥2 - 카리브밥'에서는 카리브해의 식재료를 정복하기 위해 도미니카 공화국으로 떠난 밥친구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아마존강과 안데스산맥의 식재료를 정복한 배우 류수영과 김옥빈이 카리브해까지 접수하기 위해 또 한번 열정을 불태웠다고 전해진다.
이준은 카리브해의 식재료 크레이 피시와 람비를 잡기 위해 목숨 건 사냥에 나선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정글밥2 - 카리브밥. (사진=SBS 제공) 2025.04.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newsis/20250417200207833urpa.jpg)
[서울=뉴시스]서다희 인턴 기자 = 그룹 '엠블랙' 출신 배우 이준이 목숨 건 사냥에 나선다.
17일 오후 9시 첫 방송하는 SBS TV '정글밥2 - 카리브밥'에서는 카리브해의 식재료를 정복하기 위해 도미니카 공화국으로 떠난 밥친구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멤버들은 에메랄드 빛 카리브해 속으로 직접 들어가 금은보화 같은 식재료를 얻기 위해 노력한다.
아마존강과 안데스산맥의 식재료를 정복한 배우 류수영과 김옥빈이 카리브해까지 접수하기 위해 또 한번 열정을 불태웠다고 전해진다.
여기에 새롭게 합류하는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셰프가 '어남선생' 류수영과 만나 카리브 해산물 요리를 만들며 맛의 신세계를 선사한다.
이준은 카리브해의 식재료 크레이 피시와 람비를 잡기 위해 목숨 건 사냥에 나선다.
그는 다이빙 프로 김옥빈과 함께 해루질에 도전한다. 해외 바다에서의 프리다이빙 첫 도전이었지만 주저 않고 카리브해에 입수한다.
그러나 패기도 잠시, 처음 겪는 카리브해의 높은 파고와 해류에 당황하고 만다. 급기야 거친 숨을 내몰며 발버둥 치는 위기 상항까지 발생한다.
이준은 "높은 파도에 귀가 터질 듯 아팠다. 죽을 것 같았지만 깡으로 들어갔다"며 당시의 상황을 토로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페루 대왕오징어 배 경험을 해 본 류수영이 카리브해 망망대해에서 청새치 낚시에 도전한다.
청새치는 베테랑 낚시꾼들도 조심스러워하는 난이도 극악의 어종으로, 사람의 심장을 단번에 관통할 수 있는 길고 뾰족한 턱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류수영은 빠르게 도망치는 청새치와 약 40분간 팽팽히 대치하며, 온몸을 땀으로 적셨다는 후문이다.
그 덕분에 배 위는 아수라장이 됐다. MC들은 "1대1 맞짱 수준!"이라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dahee328@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은 이유…"트라우마 때문"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 장항준, 70억 날렸다…"'왕사남' 러닝개런티 안 걸어"
- 김동완 '법적 대응' 예고에도 추가 입장…"가만히 있어라"
- 장동민 "극심한 견제 받아 힘들어" 토로
- 10년만에 근황 차태현 둘째딸…훌쩍 커 아빠랑 닮았네
- 김준호 "김지민, 직접 시험관 주사…난 떨려서 못해"
- '두문불출' 박나래, 절친 신기루 모친상 찾았다
- 방탄소년단 진 "BTS 활동, 7년 하고 빠지자는 마음 컸다"
- 이휘재 4년만 복귀…사유리 "따뜻한 오빠" 윤형빈 "좋은 선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