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아이콘' 임영웅, 제니 제치고 'k-브랜드지수'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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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과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각각 'k-브랜드지수' 1위와 2위에 올랐다.
K-브랜드지수 국내 가수 부문은 임영웅이 1위에 등극한 가운데, 이어 2위 제니(블랙핑크), 3위 지드래곤, 4위 제이홉(BTS), 5위 아이유, 6위 로제(블랙핑크), 7위 김용빈, 8위 장원영(아이브), 9위 김채원(르세라핌), 10위 윈터(에스파)가 TOP10의 영예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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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강혜민 인턴기자) 가수 임영웅과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각각 'k-브랜드지수' 1위와 2위에 올랐다.
17일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K-브랜드지수' 국내 가수 부문 순위를 공개했다.
이번 K-브랜드지수 국내 가수 부문은 포털사이트 검색량 가수(솔로 및 그룹) 상위 30인을 대상으로, 2025년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의 온라인 빅데이터 5억 3290만 760건을 분석했다.

K-브랜드지수 국내 가수 부문은 임영웅이 1위에 등극한 가운데, 이어 2위 제니(블랙핑크), 3위 지드래곤, 4위 제이홉(BTS), 5위 아이유, 6위 로제(블랙핑크), 7위 김용빈, 8위 장원영(아이브), 9위 김채원(르세라핌), 10위 윈터(에스파)가 TOP10의 영예를 차지했다.
아시아브랜드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K-브랜드지수 가수 부문의 최정상을 탈환한 임영웅은 최근 싱글 '천국보다 아름다운'을 통해 감성 장인의 면모를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다. 특히 한류 스타의 존재감을 입증한 블랙핑크 제니와 로제, 차세대 트롯 스타로 급부상한 김용빈의 활약은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해당 데이터는 온라인 인덱스 수치로, 각종 오프라인 인덱스 수치는 미반영된 것임을 감안해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MHN DB, 아시아브랜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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