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6개월 남은 송강 근황…비주얼 만개한 '특급전사'

김현록 기자 2025. 4. 17.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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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무 중인 배우 송강의 근황이 공개됐다.

송강은 4월부터 국방홍보원 산하 TV 방송채널인 KFN의 '그날 군대이야기' 스토리텔러를 맞아 매주 1회씩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대한민국 육군 상병인 송강은 '특급전사'마크가 선명한 군복 차림으로 출연, 군과 관련한 이야기를 이끌어가며 진행자로서의 면모도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송강은 지난해 4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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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KFN '그날 군대이야기'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군복무 중인 배우 송강의 근황이 공개됐다.

송강은 4월부터 국방홍보원 산하 TV 방송채널인 KFN의 '그날 군대이야기' 스토리텔러를 맞아 매주 1회씩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대한민국 육군 상병인 송강은 '특급전사'마크가 선명한 군복 차림으로 출연, 군과 관련한 이야기를 이끌어가며 진행자로서의 면모도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군복무 중에도 여전히 훤칠한 비주얼도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고 있어 6개월 남은 그의 전역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송강은 지난해 4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오는 10월 전역 예정이다.

▲ 출처| KFN '그날 군대이야기' 캡처
▲ 출처| KFN '그날 군대이야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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