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APEC에 트럼프·시진핑·김정은 초청할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철우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경북지사)가 "오는 10월 31일 경북 경주에서 열리는 APEC(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 정상회의에 트럼프 미국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푸틴 러시아 대통령, 이시바 일본 총리 등 4강 정상과 함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초청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17일 페이스북에서 "대통령이 되면 2025년 APEC 특별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김한빈 기자] 이철우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경북지사)가 "오는 10월 31일 경북 경주에서 열리는 APEC(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 정상회의에 트럼프 미국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푸틴 러시아 대통령, 이시바 일본 총리 등 4강 정상과 함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초청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로 나선 이철우 경북지사가 16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광주·전남 대선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inews24/20250417175037431brby.jpg)
이 후보는 17일 페이스북에서 "대통령이 되면 2025년 APEC 특별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하노이 빅딜은 실패했으나 우리 땅에서 열리는 이번 APEC은 차원이 다른 기회"라며 "과감한 전략을 세워 반드시 한반도 평화 기반을 닦고 새로운 기회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구체적 프로젝트로 '남·북·미 비무장지대(DMZ) 공동개발'을 제안하겠다"며 "군사 대치와 분단의 상징이었던 DMZ에 남북한과 미국이 함께 호텔과 리조트를 짓고 남북한의 교류 장소이자 세계인의 관광 명소로 만들겠다"고 공언했다.
/김한빈 기자(gwnu20180801@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선, 반드시 투표" 82%…'이재명 39% vs 홍준표·김문수 8%' [NBS]
- '성 비위' 해고된 직원, 송별회서도 사장 아내 성폭행 시도⋯현금 훔쳐 도주
- 교육부, 내년 의대모집 '3058명' 동결…이주호 "조속히 학업 복귀해달라"
- "러브샷 5단계에 허벅지 만지고 음담패설"⋯조선대 MT '성희롱 논란'
- "이과생인 내가 끝낼 것"…'문과가 해먹는 나라' 발언 언급한 안철수
- 재개발·재건축 쉬워진다…무허가건축물도 노후도에 포함
- [데스크칼럼] 김병주 회장의 '노블리스 오블리주'
- 유안타증권 최대주주 지분 지속 확대
- 생존율 낮은 췌장암, 면역치료 효과 높이는 방법 찾았다 [지금은 과학]
- 게임 기술 적용해 핵융합 시뮬레이션 속도 15배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