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 ACLE에서 반자동 오프사이드 판독 기술 도입…광주-알힐랄전에서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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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축구연맹(AFC)이 2024~2025시즌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8강부터 반자동 오프사이드 판독 기술(SAOT)을 도입한다.
AFC는 17일(한국시간) "2024~2025시즌 ACLE 8강부터 결승까지 SAOT를 도입하기로 했다. 대회 남은 일정이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치러진다는 사실을 고려해 내린 결정"이라고 밝혔다.
AFC는 2024년 2023카타르아시안컵에서 전 세계 최초로 대륙별 남자축구 국가대항전에서 SAOT를 도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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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는 17일(한국시간) “2024~2025시즌 ACLE 8강부터 결승까지 SAOT를 도입하기로 했다. 대회 남은 일정이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치러진다는 사실을 고려해 내린 결정”이라고 밝혔다. SAOT가 시행되는 ACLE 첫 경기는 26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사우디 킹 압둘라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릴 알힐랄(사우디)-광주FC의 대회 8강이다.
SAOT는 오프사이드 결정 과정을 내릴 때, 여러 개의 카메라가 공과 선수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추적해 비디오판독(VAR)을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오프사이드가 판독될 경우 즉각 VAR에 알리게 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판정의 공정성을 더하고자 SAOT를 도입했다. 도입 첫 대회인 2022카타르월드컵에서 호평받았고, 이탈리아 세리에 A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도 사용하고 있다. AFC는 2024년 2023카타르아시안컵에서 전 세계 최초로 대륙별 남자축구 국가대항전에서 SAOT를 도입한 바 있다.
AFC는 SAOT 도입으로 정확한 판정을 내릴 수 있다고 기대한다. 최종 판정은 VAR의 검증을 거쳐 무조건 주심이 내리기로 했다. SAOT 화면은 항상 전광판에 3D 애니메이션을 띄우기로 했고, 방송에도 송출할 계획이다. AFC는 “최신 기술을 적극 수용해 공정성을 높이겠다. AFC는 앞으로도 다른 대륙기구보다 정확한 판정을 내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재민 기자 jmart22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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