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요요왔던 홍윤화, 벌써 12kg 감량.."찐게 많으니 잘빠져"(꽁냥꽁냥)

김나연 2025. 4. 1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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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홍윤화가 12kg을 감량한 근황을 전했다.

이후 홍윤화는 "새우버거 먹었을때 수많은 소스 있지 않나. 저는 개인적으로 새우버거와 타르타르소스가 궁합이 제일 좋더라. 타르타르소스가 칼로리가 있지 않나. 타르타르소스를 다이어트 버전으로 만들었다. 마요네즈를 직접 만들거다. 저는 달걀 삶은걸로. 살짝 반숙이다. 이 단계 마요네즈가 제일 맛있더라"라며 고군분투 끝에 만든 달걀 마요네즈를 이용한 새우버거를 완성해 먹방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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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개그우먼 홍윤화가 12kg을 감량한 근황을 전했다.

16일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에는 "패티부터 마요네즈까지 직접 만든 윤화표 두툼 새우 버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홍윤화는 "더욱 건강해지고 있는 홍윤화다"라고 소개하며 인사를 건넸다. 이어 "오늘 기준으로 총 12kg이 빠졌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참 희한하죠? 근데 뭐 찐게 많으니까 잘 빠지는걸수도 있다"며 "지금부터가 숙제같다. 절대 입터지지 말고 맛있게 다이어트 오늘도 화이팅"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앞서 살이 덜찌는 피자와 김밥 레시피를 선보였던 홍윤화는 "오늘은 새우버거다.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한다. 그래서 제가한번 다이어트 새우버거를 만들어보겠다. 어렵지 않다"고 밝혔다.

이후 홍윤화는 "새우버거 먹었을때 수많은 소스 있지 않나. 저는 개인적으로 새우버거와 타르타르소스가 궁합이 제일 좋더라. 타르타르소스가 칼로리가 있지 않나. 타르타르소스를 다이어트 버전으로 만들었다. 마요네즈를 직접 만들거다. 저는 달걀 삶은걸로. 살짝 반숙이다. 이 단계 마요네즈가 제일 맛있더라"라며 고군분투 끝에 만든 달걀 마요네즈를 이용한 새우버거를 완성해 먹방을 펼쳤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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