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네네치킨, 브랜드 모델 유재석 재발탁…빅모델 경쟁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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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이 '국민 MC' 유재석을 광고 모델로 재기용한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네네치킨은 방송인 유재석을 공식 모델로 발탁하고 다음 달부터 신규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유재석은 2007년부터 10년 이상 네네치킨의 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
네네치킨은 과거 유재석과의 계약을 종료한 뒤 신인 배우 고영서를 기용했지만, 최근 치킨업계에 '스타 마케팅'이 확산되자 인지도 높은 유재석을 다시 광고 모델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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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이 '국민 MC' 유재석을 광고 모델로 재기용한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네네치킨은 방송인 유재석을 공식 모델로 발탁하고 다음 달부터 신규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유재석은 2007년부터 10년 이상 네네치킨의 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
네네치킨은 과거 유재석과의 계약을 종료한 뒤 신인 배우 고영서를 기용했지만, 최근 치킨업계에 '스타 마케팅'이 확산되자 인지도 높은 유재석을 다시 광고 모델로 내세웠다.
실제 치킨 시장 포화와 경쟁 심화 속에서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이른바 '빅모델'을 내세워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푸라닭 치킨은 브랜드 10주년을 맞아 가수 겸 배우 아이유를 모델로 발탁했으며 교촌치킨도 지난해 9년 만에 배우 변우석을 모델로 기용했다. 또 노랑통닭은 배우 차은우를, 삼화치킨은 e스포츠 스타 페이커를 내세우고 있다.
네네치킨은 올해 빅모델을 앞세워 실적 반등에 힘을 쏟을 것으로 보인다. 네네치킨 운영사 혜인식품의 지난해 매출은 438억 원으로 전년(516억 원) 대비 15.1% 줄었고, 영업이익은 45억 원으로 전년(63억 원)보다 28.6% 감소하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다만 네네치킨 관계자는 "공개할 수 있는 내용이 없다"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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