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 레저문화 조성”…마사회, 스타 기수 팬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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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가 12~13일 경기 과천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인기 기수들과 함께하는 팬 미팅 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마사회는 행사 첫날(12일) 최근 2000승을 달성한 문세영 기수와 팬들이 게임·대화 등을 함께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마사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수와 팬들 사이에 상호간 동기를 부여하고 응원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겠다"면서 "건전한 스포츠 팬덤, 레저 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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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분 퇴비로 만든 화분· 편자 활용 액자 증정

한국마사회가 12~13일 경기 과천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인기 기수들과 함께하는 팬 미팅 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마사회는 행사 첫날(12일) 최근 2000승을 달성한 문세영 기수와 팬들이 게임·대화 등을 함께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문 기수는 “24년 경력을 돌아볼 때 2000승은 제 기록인 동시에 팬들의 기록이기도 하다”며 “변함없이 응원해준 팬과 가까이서 호흡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13일 행사에는 38년 경력을 지닌 박태종, 한국경마계에서 차세대 주자로 꼽히는 5년차 김태희 기수가 자리했다.
이들은 마분 퇴비를 활용한 에코 화분, 마모된 편자로 만든 업사이클링 액자를 팬들에게 증정했다.
마사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수와 팬들 사이에 상호간 동기를 부여하고 응원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겠다”면서 “건전한 스포츠 팬덤, 레저 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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