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관에게 ‘해외 취업’ 정보 들으세요”… 해외취업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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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취업을 원하는 청년들이 외교관에게 직접 해외 취업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미국·캐나다·호주 등 15개국 재외공관 해외취업담당관이 참석해 첫날에는 국가(공관)별 해외취업지원 우수사례·전략을 공유하고, 둘째 날에는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생생한 현지 정보를 전달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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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취업을 원하는 청년들이 외교관에게 직접 해외 취업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고용노동부·외교부는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함께 청년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17~18일 이틀간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2025년 제8차 재외공관 해외취업담당관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국·캐나다·호주 등 15개국 재외공관 해외취업담당관이 참석해 첫날에는 국가(공관)별 해외취업지원 우수사례·전략을 공유하고, 둘째 날에는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생생한 현지 정보를 전달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행사에 참석하는 청년 구직자는 해외 진출에 성공한 멘토들에게 진출국의 상황 및 해외 취업 노하우 등 실전 경험담을 들을 수 있게 된다. 해외취업담당관으로 활동하는 외교관으로부터 현지 채용 정보, 취업 시 발생할 수 있는 긴급상황 대처 방법, 비자 관련 정보 등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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