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팜, 여성특화 건강기능식품 개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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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전문 제조기업 비오팜이 여성 특화 건강기능식품 개발에 나선다.
비오팜은 식품 브랜드 오필리(Ohpily)를 운영 중인 에이치유지와 손잡고, 건강기능식품 제형 연구개발을 공동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한편, 비오팜은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에이치피오의 자회사로, 건강기능식품 연구개발 및 제조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제형 개발과 품질 개선을 위한 연구를 지속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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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남(왼쪽) 비오팜 대표이사와 에이치유지 황태환 대표이사가 업무협약 체결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비오팜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ned/20250417142954485ckgo.png)
[헤럴드경제=유재훈 기자]건강기능식품 전문 제조기업 비오팜이 여성 특화 건강기능식품 개발에 나선다.
비오팜은 식품 브랜드 오필리(Ohpily)를 운영 중인 에이치유지와 손잡고, 건강기능식품 제형 연구개발을 공동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8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비오팜 본사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에이치유지의 식품 브랜드 오필리(Ohpily)는 차세대 건강기능식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에이치유지 측은 ‘브랜드 오필리는 단순한 건강기능식품이 아닌, 여성 스스로의 삶을 소중히 여길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파트너가 되고자 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기술 기반의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며, 여성 소비자의 자신감 회복과 자기관리 욕구에 실질적 가치를 더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오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에이치유지와의 시너지를 통해 여성 특화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될 것이다” 라며 “특히 공동 개발 제품에 대한 독점 생산권을 기반으로 기술력과 생산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이를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겠다. 2024년이 내부 정비의 해였다면, 2025년은 전 임직원이 함께 도약하는 한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비오팜은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에이치피오의 자회사로, 건강기능식품 연구개발 및 제조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제형 개발과 품질 개선을 위한 연구를 지속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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